고전자료실
고전 원문을 모아 둔 자료실입니다. 개인적인 참고 목적으로 AI 를 활용하여 작성한 자료들입니다.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활용하시라고 공유합니다. AI 특성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- 금궤요략金匱要略『금궤요략(金匱要略)』은 후한 말 장중경(張仲景)의 『상한잡병론(傷寒雜病論)』 가운데 잡병(雜病) 부분이 후대에 전해져 편집된 책으로, 내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질병의 변증(辨證)과 처방 원칙을 체계화한 한의학 임상 지침서입니다.592편
- 상한론傷寒論『상한론(傷寒論)』은 후한 말 장중경(張仲景)의 『상한잡병론(傷寒雜病論)』 가운데 외감열병(外感熱病) 부분이 후대에 전해져 편집된 책으로, 질병의 양상을 태양(太陽)·양명(陽明)·소양(少陽)·태음(太陰)·소음(少陰)·궐음(厥陰)의 육경변증(六經辨證) 체계로 구분하고 각 병증에 따른 진단과 처방 원칙을 체계화한 한의학 임상 지침서입니다.407편
- 황제내경(소문)黃帝內經素問『황제내경(소문)(黃帝內經·素問)』 은 『황제내경』의 전반부를 이루는 의학 경전으로, 음양오행설·천인합일설 등 자연철학에 입각하여 인체의 생리와 병리, 진단과 치료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논한 한의학 이론의 근간입니다. 『소문』은 경맥 이론과 진맥법, 질병의 종류와 치료법 등 의학 일반론을 폭넓게 다루며, 『영추』에 비해 이론적·원리적 서술에 비중을 둡니다.103편
- 황제내경(영추)黃帝內經(靈樞)『황제내경(영추)(黃帝內經·靈樞)』 은 『황제내경』의 후반부를 이루는 경전으로, 침구(鍼灸)와 경맥(經脈) 체계, 도인(導引) 등의 물리요법을 실제적 운용 중심으로 상세히 기술하여 침구학의 근간을 확립한 문헌입니다. 원래 『구권(九卷)』, 『침경(針經)』 등으로 불렸으며, 『소문』이 의학 이론을 다루는 데 반해 『영추』는 침구 치료의 실제 운용에 집중한 점이 특징입니다.93편
- 난경難經『난경(難經)』 은 『황제내경』의 핵심 이론 가운데 난해한 부분을 문답 형식으로 풀이한 한의학 고전으로, 전 81난(難)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1~22난은 맥학(脈學), 23~29난은 경락(經絡), 30~47난은 장부(臟腑), 48~61난은 질병, 62~68난은 수혈(腧穴), 69~81난은 침법(鍼法)을 다루며, 내용이 간명하고 분석이 정교한 것이 특징입니다.84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