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한론
傷寒論
『상한론(傷寒論)』은 후한 말 장중경(張仲景)의 『상한잡병론(傷寒雜病論)』 가운데 외감열병(外感熱病) 부분이 후대에 전해져 편집된 책으로, 질병의 양상을 태양(太陽)·양명(陽明)·소양(少陽)·태음(太陰)·소음(少陰)·궐음(厥陰)의 육경변증(六經辨證) 체계로 구분하고 각 병증에 따른 진단과 처방 원칙을 체계화한 한의학 임상 지침서입니다.
제1편부터 읽기傷寒論
『상한론(傷寒論)』은 후한 말 장중경(張仲景)의 『상한잡병론(傷寒雜病論)』 가운데 외감열병(外感熱病) 부분이 후대에 전해져 편집된 책으로, 질병의 양상을 태양(太陽)·양명(陽明)·소양(少陽)·태음(太陰)·소음(少陰)·궐음(厥陰)의 육경변증(六經辨證) 체계로 구분하고 각 병증에 따른 진단과 처방 원칙을 체계화한 한의학 임상 지침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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